# 1,2,3

#1
요즘 밥 딜런, 자니 캐쉬, 비틀즈 같은 클래식 락 음악을 여자 친구하고 간간히 듣고 있는 중이다. 그중에서 근래에 "Walk The Line" 이라는 제목으로 만든 자니 캐쉬 일대기 영화는 우리에게 강한 임펙트를 선사 해줬다. 음.. 뭐랄까? 약간의 배드가이 이미지와 불안정한 자니 캐쉬가 너무 인간적으로 느껴 졌다고 할까? 그리고 그의 모든 노래는 모두 그의 경험으로 만들고, 직설적인 그의 가사는 날 웃게 만들어 준다. 어째거나 이 영화를 본 날 여자친구가 나에게 문자로 꼭 자니 캐쉬의 마지막 노래인 Hurt 를 보라고 해서 유투브에서 뮤직비디오를 보고 슬퍼서 쓰러질뻔 했다. 자신의 생명이 거의 마지막 이라는 걸 안거 같은 느낌과 자신의 친구들 그리워 하는 마음.............나도 나중에 나의 친구 가족이 모두 떠나고 나만 살아 있으면 똑같은 느낌이겠지? 꼭 한번 들어 보시길... (가사 번역 뮤직비디오 ) Johnny Cash - Hurt ←클릭

#2
오늘 007 퀀텀 오브 솔러스 (Quantum Of Solace) 를 내 여자친구와 내 외국 친구 2명하고 보고 왔다. 2명의 친구중 한명은 스코틀랜드에서 왔고 한명은 캘리포니아에서 온 친구인데 미국 영어 보다 역시 난 영국 쪽 영어 악센트가 너무 좋다. 빨리 완벽한 영국식 악센트를 마스터 하고 싶다. 어째거나 이런 대작 영화도 좋지만 기회 되면 "You Don't Mess With The Zohan" 이라는 영화를 많은 사람들이 봤으면 좋겠다. 우리가 가지고 있는 이스라엘, 이라크, 사우디아라비아, 등등 의 중앙 아시아에 대한 고정관념을 멋지게 깨줄 영화다. 그리고 엄청나게 웃긴 코미디로 무장한 영화여서 스트레스를 날려 줄꺼다. "디스코♩ 디스코♬" "No,No,No,No,No,No"

#3
몇 칠전에 이글루에서 하는 리뷰 써주고 상품 받는거 신청 했다가 하나 걸렸는데 "그건 영어책 응모였다" 어쨰거나 남달리 영어에 관심이 많은 내가 모두 영어책을 보고 싶어 하는 욕구로 인해 리뷰를 써야 하겠지만...........쩝 좋은 소리를 안나올거 같은 책이다.
내일은 친구들하고 동네 뒷 산에으로 등산이나 가야겠다...

by AussieGirl | 2008/11/15 22:14 | 트랙백 | 덧글(2)

Punk Not Dead



펑크는 뭘까? 라고 내가 물으면 넌 "펑크는 아무것도 아니야 그냥 펑크, 하나의 음악 장르 일 뿐이야" 라고 말하면서 넌 분명히 Sum41, Used, Good Charlotte 을 존나 싫어 하겠지? 아닌가?  내가 펑크는 뭘까? 라고 물으면 넌 " 세상에 대한 비판 의식과 깨어있는 의식 그리고 사랑 타령 따위안하는 보이 밴드 음악과 틀린 음악 "이라고 말하겠지? 그러면서 넌 사랑 타령하는 펑크 밴드 음악을 듣고 있겠지? 아닌가? 펑크가 뭘까? 만약 너가 모르겠다면 나도 모르겠어 너가 모르면 나도 모르겠어 난 모르겠어 난 모르겠어 사실 난 정말 모르겠어

by AussieGirl | 2008/10/19 20:36 | 트랙백 | 덧글(4)

Aboriginal DIDGERIDOO Playing Live in Sydney



호주(Australia) 에 대해 당신이 얼마나 알고 있나요? 캥거루, AC/DC , 호페라 하우스  내가 여자친구를 만날때 가지고 있던 이미지는 오직 하나 캥거루 뿐이 였다. 지금이야 호주에 대해 많을 것을 알고 있지만... 하여튼 지금 동영상에서 볼 수 있는 저 악기는 호주 원주민 Aborigine(아버리지니) 의 Didgeridoo(디져리두) 라는 전통 악기 이다. 혹시 부메랑도 저 Aborigine(아버리지니) 가 만들걸 당신은 알고 있는가? 2달 정도 후면 아마 휴 잭만(엑스맨), 니콜 키드만 주연의 호주(Australia) 라는 영화가 개봉 되면 많은 사람들이 "호주(Australia)" 에 대해 조금이나만 알게 되겠지. 당연히 두 배우는 호주가 자랑하는 세계적 배우이다

by AussieGirl | 2008/10/19 20:35 | 트랙백 | 덧글(3)

Rise Against - Hero Of War



He said, “ Son, Have you see the world? "
그가 말했어 " 젊은이 세상을 본적있나요? "
Well, what would you say If I said that you could?
내가 말했어 " 저것을 내가 할 수 있나요? " 글쎄, 뭐라고 말하려고 하나요?
Just carry this gun and you’ll even get paid.”
그냥 이 총을 잡어요 아무것도 안해도 돈은 나오거든요
I said, “That sounds pretty good.”
내가 말했어 " 꽤 괜찮군요 "

Black leather boots
블랙 가죽 전투화(군화)
Spit-shined so bright
침을 뺐고, 닦으니 선명하게 반짝여
They cut off my hair but it looked alright
그들이 내 머리를 짤랐어 하지만 보기 괜찮아
We marched and we sang
우리는 행군하고 우리는 노래했어
We all became friends
우리는 모두 친구가 됐지
As we learned how to fight 
그리고(마찬가지로) 우리는 어떻게 싸우는지 배웠어

A hero of war
전쟁의 영웅
Yeah that’s what I’ll be
그래 난 전쟁의 영웅이 될꺼야
And when I come home
그리고 언제간 내가 집에 가면
They’ll be damn proud of me
그들은 제기랄 날 자랑스러워 하겠지
I’ll carry this flag To the grave if I must
내가 무덤으로 간다고 해도 난 이 성조기를 가지고 갈꺼야 (나라를 위해 희생 날 희생 할 수 있다는 뜻) 
Because it’s flag that I love
왜냐하면 나는 성조기(미국)는 사랑해
And a flag that I trust
그리고 나는 믿어 성조기(미국)를

I kicked in the door
문을 발로 찼어
I yelled my commands
난 강하게 말하면서 소리쳤어
The children, they cried
아이들은 울었어
But I got my man
하지만 난 그를 지목했지
We took him away A bag over his face
우리는 그의 얼굴에 포대기를 씌우고 데리고 나갔지
From his family and his friends
그의 가족 그의 친구 앞에서..

They took off his clothes
그들은 그의 옷을 벗기고
They pissed in his hands
그의 손에 오줌을 쌌지
I told them to stop
나는 말했어 "하지마"
But then I joined in
하지만 나도 거기에 가담했어
We beat him with guns
우리는 총으로 그를 때렸어
And batons not just once
그리고 이런 일들은 한번만 있었던게 아니야
But again and again
또 다시, 그리고 또 다시

A hero of war
전쟁의 영웅
Yeah that’s what I’ll be
그래 난 전쟁의 영웅이 될꺼야
And when I come home
그리고 언제간 내가 집에 가면
They’ll be damn proud of me
그들은 제기랄 날 자랑스워하겠지
I’ll carry this flag To the grave if I must
내가 무덤으로 간다고 해도 난 이 성조기를 가지고 갈꺼야 (나라를 위해 희생 날 희생 할 수 있다는 뜻) 
Because it’s flag that I love
왜냐하면 나는 성조기(미국)를 사랑해
And a flag that I trust
그리고 나는 믿어 성조기(미국)를

She walked through bullets and haze
약간의 안개와 함께 그녀가 내쪽으로 걸어 오고 있었어
I asked her to stop
멈추라고 나는 말했지
I begged her to stay
난 제발 멈춰달라고 말했어
But she pressed on
하지만 그녀는 계속 걸어왔어
So I lifted my gun And I fired away
그래서 나는 총을 들고 쏴버렸어

The shells jumped through the smoke
연기와 함께 탄피가 튀어 오르고
And into the sand
총알이 관통했지
That the blood now had soaked
피가 흠뻑졌고 있었고
She collapsed with a flag in her hand A flag white as snow
그녀는 눈처럼 하얀 깃발을 손에 들고 주저 앉아 버렸어

A hero of war
전쟁의 영웅
Is that what the see
그래 난 봤어 저것을..
Just medals and scars
그냥 훈장과 고통
So damn proud of me
그리고 졸라 자랑스러운 나
And I brought home that flag
그리고 난 집으로 성조기를 들고 왔어
Now it gathers dust
지금은 그냥 쓸 일도 없는 장식품일 뿐이야
But it’s a flag that I love
하지만 나는 성조기(미국)를 사랑해
It’s the only flag I trust
난 오직 성조기(미국)를 믿어

He said, “ Son, have you seen the world? "
그가 말했어 " 젊은이 세상을 본적있나요? "
Well, what would you say If I said that you could?
내가 말했어 " 저것을 내가 할 수 있나요? " 글쎄, 뭐라고 말하려고 하나요?

from Rise Against - Appeal To Reason (2008)

by AussieGirl | 2008/10/19 20:33 | 트랙백 | 덧글(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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