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11월 15일
# 1,2,3
#1
요즘 밥 딜런, 자니 캐쉬, 비틀즈 같은 클래식 락 음악을 여자 친구하고 간간히 듣고 있는 중이다. 그중에서 근래에 "Walk The Line" 이라는 제목으로 만든 자니 캐쉬 일대기 영화는 우리에게 강한 임펙트를 선사 해줬다. 음.. 뭐랄까? 약간의 배드가이 이미지와 불안정한 자니 캐쉬가 너무 인간적으로 느껴 졌다고 할까? 그리고 그의 모든 노래는 모두 그의 경험으로 만들고, 직설적인 그의 가사는 날 웃게 만들어 준다. 어째거나 이 영화를 본 날 여자친구가 나에게 문자로 꼭 자니 캐쉬의 마지막 노래인 Hurt 를 보라고 해서 유투브에서 뮤직비디오를 보고 슬퍼서 쓰러질뻔 했다. 자신의 생명이 거의 마지막 이라는 걸 안거 같은 느낌과 자신의 친구들 그리워 하는 마음.............나도 나중에 나의 친구 가족이 모두 떠나고 나만 살아 있으면 똑같은 느낌이겠지? 꼭 한번 들어 보시길... (가사 번역 뮤직비디오 ) Johnny Cash - Hurt ←클릭
#2
오늘 007 퀀텀 오브 솔러스 (Quantum Of Solace) 를 내 여자친구와 내 외국 친구 2명하고 보고 왔다. 2명의 친구중 한명은 스코틀랜드에서 왔고 한명은 캘리포니아에서 온 친구인데 미국 영어 보다 역시 난 영국 쪽 영어 악센트가 너무 좋다. 빨리 완벽한 영국식 악센트를 마스터 하고 싶다. 어째거나 이런 대작 영화도 좋지만 기회 되면 "You Don't Mess With The Zohan" 이라는 영화를 많은 사람들이 봤으면 좋겠다. 우리가 가지고 있는 이스라엘, 이라크, 사우디아라비아, 등등 의 중앙 아시아에 대한 고정관념을 멋지게 깨줄 영화다. 그리고 엄청나게 웃긴 코미디로 무장한 영화여서 스트레스를 날려 줄꺼다. "디스코♩ 디스코♬" "No,No,No,No,No,No"
#3
몇 칠전에 이글루에서 하는 리뷰 써주고 상품 받는거 신청 했다가 하나 걸렸는데 "그건 영어책 응모였다" 어쨰거나 남달리 영어에 관심이 많은 내가 모두 영어책을 보고 싶어 하는 욕구로 인해 리뷰를 써야 하겠지만...........쩝 좋은 소리를 안나올거 같은 책이다.
내일은 친구들하고 동네 뒷 산에으로 등산이나 가야겠다...
요즘 밥 딜런, 자니 캐쉬, 비틀즈 같은 클래식 락 음악을 여자 친구하고 간간히 듣고 있는 중이다. 그중에서 근래에 "Walk The Line" 이라는 제목으로 만든 자니 캐쉬 일대기 영화는 우리에게 강한 임펙트를 선사 해줬다. 음.. 뭐랄까? 약간의 배드가이 이미지와 불안정한 자니 캐쉬가 너무 인간적으로 느껴 졌다고 할까? 그리고 그의 모든 노래는 모두 그의 경험으로 만들고, 직설적인 그의 가사는 날 웃게 만들어 준다. 어째거나 이 영화를 본 날 여자친구가 나에게 문자로 꼭 자니 캐쉬의 마지막 노래인 Hurt 를 보라고 해서 유투브에서 뮤직비디오를 보고 슬퍼서 쓰러질뻔 했다. 자신의 생명이 거의 마지막 이라는 걸 안거 같은 느낌과 자신의 친구들 그리워 하는 마음.............나도 나중에 나의 친구 가족이 모두 떠나고 나만 살아 있으면 똑같은 느낌이겠지? 꼭 한번 들어 보시길... (가사 번역 뮤직비디오 ) Johnny Cash - Hurt ←클릭
#2
오늘 007 퀀텀 오브 솔러스 (Quantum Of Solace) 를 내 여자친구와 내 외국 친구 2명하고 보고 왔다. 2명의 친구중 한명은 스코틀랜드에서 왔고 한명은 캘리포니아에서 온 친구인데 미국 영어 보다 역시 난 영국 쪽 영어 악센트가 너무 좋다. 빨리 완벽한 영국식 악센트를 마스터 하고 싶다. 어째거나 이런 대작 영화도 좋지만 기회 되면 "You Don't Mess With The Zohan" 이라는 영화를 많은 사람들이 봤으면 좋겠다. 우리가 가지고 있는 이스라엘, 이라크, 사우디아라비아, 등등 의 중앙 아시아에 대한 고정관념을 멋지게 깨줄 영화다. 그리고 엄청나게 웃긴 코미디로 무장한 영화여서 스트레스를 날려 줄꺼다. "디스코♩ 디스코♬" "No,No,No,No,No,No"
#3
몇 칠전에 이글루에서 하는 리뷰 써주고 상품 받는거 신청 했다가 하나 걸렸는데 "그건 영어책 응모였다" 어쨰거나 남달리 영어에 관심이 많은 내가 모두 영어책을 보고 싶어 하는 욕구로 인해 리뷰를 써야 하겠지만...........쩝 좋은 소리를 안나올거 같은 책이다.
내일은 친구들하고 동네 뒷 산에으로 등산이나 가야겠다...
# by | 2008/11/15 22:14 | 트랙백 | 덧글(2)



